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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83,"tag":251,"props":252,"children":253},"span",{},[254],{"type":88,"value":255},"신세계, 2025",{"type":88,"value":257}," 영상 속 풍경처럼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파란 하늘 아래, 깊고 푸른 쪽빛 천지 물결과 웅장한 산세가 어우러진 모습은 마치 거대한 동양화 한 폭을 마주한 듯 장엄했습니다.",{"type":83,"tag":84,"props":259,"children":260},{},[261],{"type":88,"value":262},"그 벅찬 감동에 너 나 할 것 없이 \"와!\" 하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서로의 손을 잡고 그 순간을 눈과 마음에 담았습니다. 살면서 이런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가장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type":83,"tag":84,"props":264,"children":265},{},[266],{"type":88,"value":267},"🍢 오감을 만족시킨 연변의 맛과 편안한 휴식\n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연변에서 맛본 다채로운 현지 음식들 역시 이번 여행의 커다란 즐거움이었습니다. 입안을 즐겁게 해주는 특색 있는 요리들도 훌륭했지만, 무엇보다 식사 시간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 친구들과의 유쾌한 대화가 양념이 되어 그 어떤 산해진미보다 값지게 느껴졌습니다.",{"type":83,"tag":84,"props":269,"children":270},{},[271],{"type":88,"value":272},"낮 동안 웅장한 백두산을 걸으며 쌓인 몸의 피로는 밤마다 시원한 마사지로 사르르 녹여냈습니다. 고단함을 씻어내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던 그 밤의 공기마저도 참 따뜻하게 기억에 남습니다.",{"type":83,"tag":84,"props":274,"children":275},{},[276],{"type":88,"value":277},"🤝 마치며 :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 힘이 될 우리들의 우정\n이번 여행이 그토록 특별하고 좋았던 단 하나의 이유를 꼽으라면, 그것은 단연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였다는 점'입니다.",{"type":83,"tag":84,"props":279,"children":280},{},[281],{"type":88,"value":282},"코흘리개 학창 시절의 기억을 공유하는 친구들과 나란히 걸으며, 서로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공감하며 웃었던 모든 시간들은 그 어떤 수려한 풍경보다 아름다웠습니다.",{"type":83,"tag":84,"props":284,"children":285},{},[286],{"type":88,"value":287},"함께 걷고, 함께 보고, 함께 웃었던 연변과 백두산에서의 모든 순간들이 앞으로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갈 날들에 큰 위로와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번 여행을 계기로 우리 초등학교 동창들의 우정이 더욱 깊고 굳건해졌음을 확신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해 봅니다. 친구들아, 함께해 줘서 고맙고 사랑한다!",{"type":83,"tag":84,"props":289,"children":290},{},[291,296],{"type":83,"tag":251,"props":292,"children":293},{},[294],{"type":88,"value":295},"추천 해시태그",{"type":88,"value":297},"\n#백두산 #연변 #장백산 #백두산천지 #북파천지 #서파코스 #길림성여행 #초등동창여행 #우정여행 #추억기록 #백두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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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83,"tag":442,"props":443,"children":447},"a",{"href":444,"rel":445},"https:\u002F\u002Fyoutu.be\u002F33dvOE84o5Q",[446],"nofollow",[448],{"type":88,"value":444},{"type":83,"tag":84,"props":450,"children":451},{},[452],{"type":88,"value":453},"요나고에서 출발하여 웅장한 다이센의 절경을 품고 오사카를 향해 달렸습니다. 240km의 코스를 거쳐 오사카에 도착한 후, 소중한 가족들과 반갑게 재회하여 리가로얄호텔 오사카 등에서 뜻깊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type":83,"tag":335,"props":455,"children":457},{"id":456},"️-3일차-4월-23일-오사카-야마구치-슈난시-420km-대장정",[458],{"type":88,"value":459},"🏍️ 3일차 (4월 23일): 오사카 ➔ 야마구치 슈난시 (420km 대장정)",{"type":83,"tag":374,"props":461,"children":462},{},[463,468],{"type":83,"tag":95,"props":464,"children":465},{},[466],{"type":88,"value":467},"주행 거리 \u002F 시간: 420km (약 10시간 주행, 난이도: 중급 \u002F 동행: 솔로)",{"type":83,"tag":95,"props":469,"children":470},{},[471],{"type":88,"value":472},"이동 경로: 오사카 ➔ 도요나카 ➔ 히메지 ➔ 오카야마 ➔ 히로시마 ➔ 야마구치현 슈난시",{"type":83,"tag":84,"props":474,"children":475},{},[476],{"type":88,"value":477},"이번 투어 중 가장 긴 거리를 소화한 날입니다. 오사카를 떠나 히메지, 오카야마, 히로시마를 차례로 거쳐 야마구치현 슈난시까지 무려 10시간 동안 420km를 달리는 서쪽 복귀 라이딩을 완수했습니다.",{"type":83,"tag":335,"props":479,"children":481},{"id":480},"️-4일차-4월-24일-야마구치-후쿠오카-2륜관-시모노세키항-출국",[482],{"type":88,"value":483},"🛍️ 4일차 (4월 24일): 야마구치 ➔ 후쿠오카 2륜관 ➔ 시모노세키항 출국",{"type":83,"tag":374,"props":485,"children":486},{},[487],{"type":83,"tag":95,"props":488,"children":489},{},[490],{"type":88,"value":491},"주요 일정: 야마구치 출발 ➔ 후쿠오카 2륜관(2Rinkan) 방문 ➔ 시모노세키항 이동 및 출국 수속",{"type":83,"tag":84,"props":493,"children":494},{},[495],{"type":88,"value":496},"투어의 마지막 날, 라이더들의 성지라 불리는 후쿠오카 2륜관(2Rinkan)에 들렀습니다. 다양한 용품과 라이딩 기어를 둘러보며 라이딩의 즐거움을 더한 후, 시모노세키항으로 이동해 출국 수속을 마치며 알찬 투어를 마무리했습니다.",{"type":83,"tag":347,"props":498,"children":499},{},[500,505,512,517],{"type":83,"tag":84,"props":501,"children":502},{},[503],{"type":88,"value":504},"🏍️ 라이더의 성지 '2륜관(2Rinkan)': 매장 앞에서 R1250GS와 함께 남기는 기념 인증샷!",{"type":83,"tag":84,"props":506,"children":507},{},[508],{"type":83,"tag":128,"props":509,"children":511},{"alt":48,"src":510},"\u002Fuploads\u002F2run.jpg",[],{"type":83,"tag":84,"props":513,"children":514},{},[515],{"type":88,"value":516},"⚓ 선적실 현장: 차량 선적실에 안전하고 튼튼하게 결박된 R1250GS와 선박 내부에서의 셀카. 이제 밤새 바다를 건너 일본으로 향합니다.",{"type":83,"tag":84,"props":518,"children":519},{},[520],{"type":88,"value":521},"#부산에서시모노세키항 #일본오토바이여행 #BMWR1250GS #일본바이크투어 #모토투어 #후쿠오카2륜관 #요나고라이딩 #오사카투어 #시모노세키항",{"title":48,"searchDepth":117,"depth":117,"links":523},[524,525,526,527,528],{"id":337,"depth":117,"text":340},{"id":369,"depth":117,"text":372},{"id":414,"depth":117,"text":417},{"id":456,"depth":117,"text":459},{"id":480,"depth":117,"text":483},"content:travel:2025-04-26-0834.md","travel\u002F2025-04-26-0834.md","travel\u002F2025-04-26-0834",{"_path":533,"_dir":46,"_draft":47,"_partial":47,"_locale":48,"title":534,"description":535,"date":536,"thumbnail":537,"destination":538,"period":539,"tags":540,"youtube":552,"draft":47,"body":553,"_type":190,"_id":743,"_source":192,"_file":744,"_stem":745,"_extension":195},"\u002Ftravel\u002F2025-03-19-1211","🏍️ [태국 바이크 투어] CB500X와 함께한 5박 6일 매홍손 루프 정복기 (feat. 1864 커브 인증서)","라이더들의 수많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이자, 태국 북부의 환상적인 와인딩 로드로 불리는 '매홍손 루프Mae Hong Son Loop'! 든든한 Honda CB500X와 함께 홀로 5...","2025-03-19T21:11:00.000+09:00","\u002Fuploads\u002Fchi-2.jpg","태국","2026. 03",[56,541,542,543,544,545,546,547,548,549,550,551],"태국 바이크 투어","CB500X","치앙마이 여행","매홍손 루프","1864 커브","도이인타논","빠이 여행","반락타이","빠이 협곡","모토 투어","해외 바이크 투어","https:\u002F\u002Fyoutu.be\u002FtUzlHeyFiGc?si=nmdT9wahww1DST4E",{"type":80,"children":554,"toc":734},[555,560,565,571,576,583,596,602,610,615,621,629,634,640,648,653,658,666,673,678,684,692,697,703,708,714,719,724],{"type":83,"tag":84,"props":556,"children":557},{},[558],{"type":88,"value":559},"라이더들의 수많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이자, 태국 북부의 환상적인 와인딩 로드로 불리는 '매홍손 루프(Mae Hong Son Loop)'!",{"type":83,"tag":84,"props":561,"children":562},{},[563],{"type":88,"value":564},"든든한 Honda CB500X와 함께 홀로 5박 6일 동안 1,864개의 굽이진 와인딩 로드를 누비며 자연, 문화, 그리고 라이딩의 진수를 온몸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치앙마이부터 빠이까지 펼쳐진 잊지 못할 여정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type":83,"tag":335,"props":566,"children":568},{"id":567},"️-day-1-치앙마이-도착-고즈넉한-올드타운-시내-탐방",[569],{"type":88,"value":570},"🏙️ DAY 1: 치앙마이 도착 & 고즈넉한 올드타운 시내 탐방",{"type":83,"tag":84,"props":572,"children":573},{},[574],{"type":88,"value":575},"치앙마이 공항에 도착한 첫날은 장거리 라이딩을 앞두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고풍스러운 성벽으로 둘러싸인 올드타운의 골목 구석구석을 걷고, 이국적인 사원들과 활기찬 야시장을 탐방하며 본격적인 투어의 기대감을 낮췄습니다.",{"type":83,"tag":84,"props":577,"children":578},{},[579],{"type":83,"tag":128,"props":580,"children":582},{"alt":48,"src":581},"\u002Fuploads\u002Fchi.jpg",[],{"type":83,"tag":347,"props":584,"children":585},{},[586,591],{"type":83,"tag":84,"props":587,"children":588},{},[589],{"type":88,"value":590},"📍 치앙마이 올드타운 야시장: 현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에서 맛있는 로컬 푸드를 즐기며 투어 첫날을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type":83,"tag":84,"props":592,"children":593},{},[594],{"type":88,"value":595},"✒️ 'Roopretelcham(루프리텔캄)': '모든 것을 이루어지게 하는 주문'을 타투로 새기며 이번 매홍손 루프 안전 완주와 특별한 여행의 여정을 다짐해 봅니다.",{"type":83,"tag":335,"props":597,"children":599},{"id":598},"️-day-2-고산-라이딩-도이인타논을-넘어-조용한-국경-도시-매사리앙으로",[600],{"type":88,"value":601},"⛰️ DAY 2: 고산 라이딩 '도이인타논'을 넘어 조용한 국경 도시 '매사리앙'으로",{"type":83,"tag":374,"props":603,"children":604},{},[605],{"type":83,"tag":95,"props":606,"children":607},{},[608],{"type":88,"value":609},"주요 경로: 치앙마이 렌트 샵 ➔ 도이인타논(Doi Inthanon) ➔ 매사리앙(Mae Sariang)",{"type":83,"tag":84,"props":611,"children":612},{},[613],{"type":88,"value":614},"아침 일찍 렌트 샵에서 CB500X를 인수해 드디어 엔진을 깨웠습니다. 태국에서 가장 높은 해발 2,565m의 '도이인타논' 정상으로 향하는 고산 도로는 시원한 공기와 아찔한 경사로 라이더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도이인타논을 정복한 뒤 조용하고 호젓한 국경 도시 '매사리앙'으로 이동해 첫 코너링의 여운을 달랬습니다.",{"type":83,"tag":335,"props":616,"children":618},{"id":617},"️-day-3-끝없는-커브길-빠동족-마을과-매홍손으로",[619],{"type":88,"value":620},"🏍️ DAY 3: 끝없는 커브길, 빠동족 마을과 '매홍손'으로",{"type":83,"tag":374,"props":622,"children":623},{},[624],{"type":83,"tag":95,"props":625,"children":626},{},[627],{"type":88,"value":628},"주요 경로: 매사리앙 ➔ 빠동족 마을 ➔ 매홍손(Mae Hong Son)",{"type":83,"tag":84,"props":630,"children":631},{},[632],{"type":88,"value":633},"매사리앙을 떠나 본격적인 와인딩의 연속이 펼쳐졌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산길을 따라 달리며 목에 고리를 차는 독특한 문화를 가진 빠동족 마을에 들러 따뜻한 인정을 느끼고, 안개와 호수의 도시 매홍손에 안착했습니다.",{"type":83,"tag":335,"props":635,"children":637},{"id":636},"day-45-수통패-브릿지-반락타이-그리고-자유의-도시-빠이pai",[638],{"type":88,"value":639},"🌿 DAY 4~5: 수통패 브릿지, 반락타이, 그리고 자유의 도시 '빠이(Pai)'",{"type":83,"tag":374,"props":641,"children":642},{},[643],{"type":83,"tag":95,"props":644,"children":645},{},[646],{"type":88,"value":647},"주요 경로 및 활동: 수통패 브릿지 ➔ 반락타이 ➔ 빠이(Pai)",{"type":83,"tag":84,"props":649,"children":650},{},[651],{"type":88,"value":652},"매홍손을 출발해 운치 있는 대나무 다리 '수통패 브릿지'를 천천히 걸어보고, 중국 윈난성 분위기가 나는 잔잔한 호숫가 마을 '반락타이'를 만끽했습니다.",{"type":83,"tag":84,"props":654,"children":655},{},[656],{"type":88,"value":657},"이후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용천수와 스파를 즐길 수 있는 포인트를 지나,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과 라이더들의 안식처인 안개의 도시 '빠이(Pai)'로 향했습니다.",{"type":83,"tag":347,"props":659,"children":660},{},[661],{"type":83,"tag":84,"props":662,"children":663},{},[664],{"type":88,"value":665},"💦 자연 속 에메랄드빛 샘물: 투어 중 만난 청정 자연의 오아시스. 투명하게 비치는 푸른 물속을 바라보며 장거리 라이딩의 피로를 사르르 녹였습니다.",{"type":83,"tag":84,"props":667,"children":668},{},[669],{"type":83,"tag":128,"props":670,"children":672},{"alt":48,"src":671},"\u002Fuploads\u002Fworter.jpg",[],{"type":83,"tag":84,"props":674,"children":675},{},[676],{"type":88,"value":677},"빠이에 도착한 뒤에는 야시장과 버스킹 음악이 가득한 자유로운 밤 분위기에 흠뻑 젖어들었습니다.",{"type":83,"tag":335,"props":679,"children":681},{"id":680},"️-day-5-아찔한-빠이-협곡-환상의-와인딩으로-치앙마이-복귀",[682],{"type":88,"value":683},"🏜️ DAY 5: 아찔한 '빠이 협곡' & 환상의 와인딩으로 치앙마이 복귀",{"type":83,"tag":374,"props":685,"children":686},{},[687],{"type":83,"tag":95,"props":688,"children":689},{},[690],{"type":88,"value":691},"주요 경로: 빠이 ➔ 빠이 협곡(Pai Canyon) ➔ 치앙마이(Chiang Mai)",{"type":83,"tag":84,"props":693,"children":694},{},[695],{"type":88,"value":696},"다음 날 아침, 붉은 흙과 아찔한 절벽 능선이 장관을 이루는 '빠이 협곡'을 감상했습니다. 좁은 능선 길을 걸으며 자연이 만든 웅장함을 마주한 뒤, 치앙마이로 돌아가는 762개의 꼬불꼬불한 코너길을 완벽히 정복하며 무사히 치앙마이에 복귀했습니다.",{"type":83,"tag":335,"props":698,"children":700},{"id":699},"️-day-6-시티-라이딩-바이크-반납-여정의-마무리",[701],{"type":88,"value":702},"✈️ DAY 6: 시티 라이딩, 바이크 반납 & 여정의 마무리",{"type":83,"tag":84,"props":704,"children":705},{},[706],{"type":88,"value":707},"치앙마이 시내를 가볍게 시티 라이딩하며 못다 본 시가지를 둘러보았습니다. 정들었던 CB500X를 렌트 샵에 반납하고, 아쉬움과 뿌듯함을 가득 안은 채 공항으로 이동하여 5박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type":83,"tag":335,"props":709,"children":711},{"id":710},"이번-투어의-하이라이트-1864-커브-완주-인증서",[712],{"type":88,"value":713},"🏅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 1,864 커브 완주 인증서!",{"type":83,"tag":84,"props":715,"children":716},{},[717],{"type":88,"value":718},"매홍손 루프를 달리는 모든 라이더들의 목적인 '1864 커브 완주 인증서'!",{"type":83,"tag":84,"props":720,"children":721},{},[722],{"type":88,"value":723},"험난하고 아찔한 1,864개의 코너를 무사히 완주하면 매홍손 상공회의소에서 본인 이름이 적힌 공식 완주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코너를 극복해낸 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훈장이자 평생 잊지 못할 징표입니다.",{"type":83,"tag":84,"props":725,"children":726},{},[727],{"type":83,"tag":728,"props":729,"children":731},"code",{"className":730},[],[732],{"type":88,"value":733},"#태국바이크투어 #CB500X #치앙마이여행 #매홍손루프 #1864커브 #도이인타논 #빠이여행 #반락타이 #빠이협곡 #모토투어 #해외바이크투어",{"title":48,"searchDepth":117,"depth":117,"links":735},[736,737,738,739,740,741,742],{"id":567,"depth":117,"text":570},{"id":598,"depth":117,"text":601},{"id":617,"depth":117,"text":620},{"id":636,"depth":117,"text":639},{"id":680,"depth":117,"text":683},{"id":699,"depth":117,"text":702},{"id":710,"depth":117,"text":713},"content:travel:2025-03-19-1211.md","travel\u002F2025-03-19-1211.md","travel\u002F2025-03-19-1211",{"_path":747,"_dir":46,"_draft":47,"_partial":47,"_locale":48,"title":748,"description":749,"date":750,"thumbnail":751,"destination":752,"period":753,"tags":754,"youtube":791,"draft":47,"body":792,"_type":190,"_id":994,"_source":192,"_file":995,"_stem":996,"_extension":195},"\u002Ftravel\u002F2024-08-21-0205","🏍️ 환상적인 알프스 4개국 7일간의 와인딩 대장정 코스 요약!","!\u002Fuploads\u002Fstelvioload.jpg 🛣️ 일차별 라이딩 세부 코스 📍 Day 1: 독일 뮌헨에서 오스트리아 티롤의 심장으로 주요 경로: 독일 뮌헨출발 ➔ 테게른제 호...","2024-08-21T11:05:00.000+09:00","\u002Fuploads\u002Fstelvio_bike.jpg","알프스","2024. 8.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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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즈(2일차 숙박)",{"type":83,"tag":95,"props":842,"children":843},{},[844],{"type":88,"value":845},"코스 상세:오스트리아 티롤 주에서도 가장 알프스다운 장엄한 풍경을 자랑하는 코스입니다. 높은 고갯길인 귀타이 패스(Kühtai)를 넘으며 시시각각 변하는 알프스의 비경을 감상하고, 카우너그라트(Kaunergrat) 자연공원 전망대에 올라 파노라마 뷰를 즐긴 후 다음 날 국경 이동을 위해 펀즈(Pfunds) 마을로 이동합니다.",{"type":83,"tag":808,"props":847,"children":849},{"id":848},"day-3-하루-만에-3개국-국경-넘기-명품-패스-연속-정복",[850],{"type":88,"value":851},"📍 Day 3: 하루 만에 3개국 국경 넘기 & 명품 패스 연속 정복",{"type":83,"tag":374,"props":853,"children":854},{},[855,860,865,870],{"type":83,"tag":95,"props":856,"children":857},{},[858],{"type":88,"value":859},"주요 경로: 펀즈(출발) ➔ 스위스 국경 ➔ 이탈리아 성카타리나 ➔ 스텔비오 & 가비아 패스 ➔ 맨돌라(도착)",{"type":83,"tag":95,"props":861,"children":862},{},[863],{"type":88,"value":864},"운행 정보: 거리 약 200km \u002F 난이도 중급 \u002F 솔로 라이딩",{"type":83,"tag":95,"props":866,"children":867},{},[868],{"type":88,"value":869},"코스 상세:오스트리아 펀즈를 출발해 스위스를 거쳐 이탈리아로 진입하는 '1일 3개국 라이딩' 테마의 날입니다. 호수 속 신비로운 종탑으로 유명한 성카타리나를 마주한 뒤, 전설적인 명품 고갯길인 스텔비오 패스와 가비아 패스를 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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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모신 협곡 도로(스트라다 델라 포라)는 거친 자연과 일체감을 선사하는 핵심 하이라이트입니다.",{"type":83,"tag":808,"props":910,"children":912},{"id":911},"day-5-이탈리아-돌로미티-거벽과-암봉이-호위하는-왕좌",[913],{"type":88,"value":914},"📍 Day 5: 이탈리아 돌로미티, 거벽과 암봉이 호위하는 왕좌",{"type":83,"tag":374,"props":916,"children":917},{},[918,923],{"type":83,"tag":95,"props":919,"children":920},{},[921],{"type":88,"value":922},"주요 경로: 망헨 패스 ➔ 롤레 패스 ➔ 지아우 패스(2,236m) ➔ 도비아코(도착)",{"type":83,"tag":95,"props":924,"children":925},{},[926],{"type":88,"value":927},"코스 상세:돌로미티 투어의 정점을 찍는 거벽 라이딩 코스입니다. 좁은 고갯길과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루는 망헨 패스, 수직 암벽 팔라 그룹이 호위하는 롤레 패스, 거대한 구셀라 암봉이 360도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돌로미티의 왕좌 지아우 패스(2,236m)를 차례로 정복하며 도비아코까지 달립니다.",{"type":83,"tag":808,"props":929,"children":931},{"id":930},"day-6-헤어핀과-만년설-고고도-국경-고개의-정수",[932],{"type":88,"value":933},"📍 Day 6: 헤어핀과 만년설, 고고도 국경 고개의 정수",{"type":83,"tag":374,"props":935,"children":936},{},[937,942,946],{"type":83,"tag":95,"props":938,"children":939},{},[940],{"type":88,"value":941},"주요 경로: 자우펜 패스(2,094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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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으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돌로미티를 아우른 7일간의 대장정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완벽한 피날레 여정입니다.",{"type":83,"tag":347,"props":976,"children":977},{},[978],{"type":83,"tag":84,"props":979,"children":980},{},[981],{"type":88,"value":982},"💡 투어 총평이번 알프스 라이딩은 고도에 따른 급격한 기후 변화와 수수한 호수 풍경, 거친 와인딩 고갯길이 어우러진 완벽한 서사였습니다. 국경 이동 시 준비물과 고갯길 노면 상태를 상시 체크하는 것이 안전한 라이딩의 핵심입니다.#알프스투어 #알프스라이딩 #알프스모터사이클 #해외바이크투어 #모터사이클투어 #바이크투어 #유럽라이딩 #솔로라이딩 #알프스드라이브 #독일라이딩 #오스트리아라이딩 #이탈리아라이딩 #스위스라이딩 #돌로미티라이딩 #뮌헨 #인스부르크 #테게른제 #아헨호수 #귀타이패스 #카우너그라트 #펀즈 #스텔비오패스 #가비아패스 #가르다호수 #트레모신협곡 #망헨패스 #롤레패스 #지아우패스 #자우펜패스 #티멜즈조크 #노이슈반슈테인성 #BMW박물관 #R1250GS #투어링바이크 #와인딩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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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 그 순수했던 마음으로 돌아가 아쉬운 작별을 고하는 순간까지의 기록입니다.","2024-07-09T15:54:00.000+09:00","\u002Fuploads\u002F4-4-2026-05-26-3.50.24.jpeg","정선 가리왕산","2024년 7월",[56,1006,1007,1008,1009,1010,1011,1012,1013,1014,1015,1016,1017,1018,1019,1020,1021,1022],"윤택","이승윤","가리왕산","황인남","근황","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친구","수염","기인","마산초","49회","마산초등학교","자연인이다","나는자연인이다","최근","mbn","https:\u002F\u002Fyoutu.be\u002FAc7nkIrsylw","\u002Ftravel\u002F2024-07-09-4-4-나는-자연인이다-2011년-4회-출연-황인남-친구의-근황-다음을-기약하며-헤어짐",{"type":80,"children":1026,"toc":1150},[1027,1039,1047,1052,1056,1060,1065,1075,1085,1095,1105,1115,1125,1135,1140,1145],{"type":83,"tag":347,"props":1028,"children":1029},{},[1030],{"type":83,"tag":84,"props":1031,"children":1032},{},[1033],{"type":83,"tag":1034,"props":1035,"children":1036},"strong",{},[1037],{"type":88,"value":1038},"💡 핵심 요약 (Answer-First)",{"type":83,"tag":347,"props":1040,"children":1041},{},[1042],{"type":83,"tag":84,"props":1043,"children":1044},{},[1045],{"type":88,"value":1046},"거창한 약속 대신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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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깁니다.",{"type":83,"tag":84,"props":1136,"children":1137},{},[1138],{"type":88,"value":1139},"✍️ 맺음말\n산속을 내려오는 발걸음은 무거웠지만, 맑은 공기 속에서 옛 친구와 소주 한잔 나누며 인생을 논했던 이 시간은 앞으로의 삶을 살아갈 큰 에너지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 혈색이 안 좋아져도 서로를 걱정하고, 철없던 시절의 유머를 기억해 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다시금 깨닫습니다.",{"type":83,"tag":84,"props":1141,"children":1142},{},[1143],{"type":88,"value":1144},"인남아, 산속에서 늘 건강하게 잘 지내고… 우리 조만간 또 만나자!",{"type":83,"tag":84,"props":1146,"children":1147},{},[1148],{"type":88,"value":1149},"#나는자연인이다 #황인남 #자연인근황 #40년지기 #고향친구 #추억여행 #우정이야기 #산속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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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니다.",{"type":83,"tag":84,"props":1192,"children":1193},{},[1194],{"type":88,"value":1159},{"type":83,"tag":84,"props":1196,"children":1197},{},[1198],{"type":88,"value":1185},{"type":83,"tag":84,"props":1200,"children":1201},{},[1202],{"type":88,"value":1203},"🔍 이번 영상의 관전 포인트 (Key 하이라이트)\n현대 의학의 한계와 건강에 대한 고찰\n몸은 아프지만 병원 검사로는 뚜렷한 원인이 나오지 않는 '상세 불명의 두통' 이야기. 현대 의학이 가진 철학과 나이 들어감에 따라 마주하는 건강에 대해 진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type":83,"tag":84,"props":1205,"children":1206},{},[1207],{"type":88,"value":1208},"디지털 세상과 프라이버시, 위치 추적의 무서움\n산속에서도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는 현대 사회의 감시 환경. 위치 서비스를 꺼두어도 흔적이 남는 구글 데이터와 내비게이션, 그리고 암호화 메신저인 텔레그램을 쓸 수밖에 없는 현대인들의 씁쓸한 현실을 짚어봅니다.",{"type":83,"tag":84,"props":1210,"children":1211},{},[1212],{"type":88,"value":1213},"\u003C나는 자연인이다> 15년 전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n당시 외주 하청 제작 환경의 현실과 85만 원 남짓했던 출연료 이야기, 그리고 방송 이후 찾아왔던 뜻밖의 오해와 관광객들과의 에피소드 등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진짜 뒷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type":83,"tag":84,"props":1215,"children":1216},{},[1217],{"type":88,"value":1218},"\"인생은 60부터?\" 우리가 마주한 노후와 미래\n상업적인 광고 문구 속에 가려진 노년의 진짜 현실, 그리고 시골에서 소박하게 농사를 지으며 여생을 보내고 싶은 소망을 이야기합니다. 대화의 끝자락에는 코로나 시기 우리 곁을 먼저 떠나간 옛 친구 '진무'에 대한 묵직한 그리움도 함께 담겼습니다.",{"type":83,"tag":84,"props":1220,"children":1221},{},[1222],{"type":88,"value":1223},"#나는자연인이다 #황인남 #자연인근황 #산속생활 #인생이야기 #노후준비",{"title":48,"searchDepth":117,"depth":117,"links":1225},[],"content:travel:2024-07-07-3-4-나는-자연인이다-2011년-4회-출연-황인남-친구의-근황-무르익은-대화-현재와-미래.md","travel\u002F2024-07-07-3-4-나는-자연인이다-2011년-4회-출연-황인남-친구의-근황-무르익은-대화-현재와-미래.md","travel\u002F2024-07-07-3-4-나는-자연인이다-2011년-4회-출연-황인남-친구의-근황-무르익은-대화-현재와-미래",{"loc":1165},{"_path":1231,"_dir":46,"_draft":47,"_partial":47,"_locale":48,"title":1232,"description":1233,"date":1234,"thumbnail":1235,"destination":1003,"period":1162,"tags":1236,"youtube":1237,"draft":47,"path":1238,"body":1239,"_type":190,"_id":1377,"_source":192,"_file":1378,"_stem":1379,"_extension":195,"sitemap":1380},"\u002Ftravel\u002F2024-06-30-2-4-2011-4","[2\u002F4] \u003C나는 자연인이다> 윤택이 도망쳤던 진짜 이유? 13년 만에 듣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지글지글 익어가는 삼겹살 기름에 잘 익은 김치를 얹고, 갓 지은 밥을 볶아내며 우리들의 대화는 한층 더 깊어집니다. 깊은 산골의 샘물 소리를 배경 삼아, 13년 만에 만난 자연인 친구 황인남의 가슴속 깊은 이야기들을 꺼내 보았습니다.","2024-06-30T15:38:00.000+09:00","\u002Fuploads\u002F4-2-2026-05-26-3.42.09.jpeg",[56,1006,1007,1008,1009,1010,1011,1012,1013,1014,1015,1016,1017,1018,1019,1020,1021,1022],"https:\u002F\u002Fyoutu.be\u002F0dSZlrGXLPM","\u002Ftravel\u002F2024-06-30-2-4-나는-자연인이다-2011년-4회-출연-황인남-친구의-근황-무르익은-대화-과거와-현재",{"type":80,"children":1240,"toc":1375},[1241,1251,1259,1263,1268,1273,1278,1288,1298,1308,1318,1328,1338,1355,1365],{"type":83,"tag":347,"props":1242,"children":1243},{},[1244],{"type":83,"tag":84,"props":1245,"children":1246},{},[1247],{"type":83,"tag":1034,"props":1248,"children":1249},{},[1250],{"type":88,"value":1038},{"type":83,"tag":347,"props":1252,"children":1253},{},[1254],{"type":83,"tag":84,"props":1255,"children":1256},{},[1257],{"type":88,"value":1258},"작년에 큰 교통사고를 당해 15m나 날아가는 생사의 갈림길에 섰었다는 친구의 고백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병원 응급실에서 걸어 나와 다시 이 외딴 산골로 돌아와 묵묵히 후유증을 견뎌내고 있는 친구의 모습을 보니, 미안함과 고마움이 동시에 밀려옵니다.",{"type":83,"tag":84,"props":1260,"children":1261},{},[1262],{"type":88,"value":1233},{"type":83,"tag":84,"props":1264,"children":1265},{},[1266],{"type":88,"value":1267},"작년에 큰 교통사고를 당해 15m나 날아가는 생사의 갈림길에 섰었다는 친구의 고백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병원 응급실에서 걸어 나와 다시 이 외딴 산골로 돌아와 묵묵히 후유증을 견뎌내고 있는 친구의 모습을 보니, 미안함과 고마움이 동시에 밀려옵니다. 종합병원이라는 장난 섞인 핀잔 속에서도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오랜 세월만큼의 깊은 걱정이 담겨 있습니다.",{"type":83,"tag":84,"props":1269,"children":1270},{},[1271],{"type":88,"value":1272},"그리고 13년 전, MBN \u003C나는 자연인이다> 4회 촬영 당시 윤택 씨가 촬영 중에 겁을 먹고 바가지를 집어던지며 도망쳐야 했던 가감 없는 진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예능보다 더 예능 같은 옛 기억을 들추다 보니 어느새 산속의 시간은 과거와 현재를 자유롭게 넘나듭니다.",{"type":83,"tag":84,"props":1274,"children":1275},{},[1276],{"type":88,"value":1277},"이제는 서로 흰머리가 희끗희끗해진 나이, 먼저 떠나간 친구들의 소식에 씁쓸해하면서도 \"살아있는 대로 살아야지\"라며 툭 던지는 자연인의 한마디가 가슴에 깊이 남는 하루였습니다. 투박하지만 인생의 진짜 맛이 담긴 우리들의 두 번째 이야기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type":83,"tag":84,"props":1279,"children":1280},{},[1281,1286],{"type":83,"tag":251,"props":1282,"children":1283},{},[1284],{"type":88,"value":1285},"01:09",{"type":88,"value":1287}," 산 깊은 곳에서 250m를 끌어올린 순수 천연 생물(샘물) 이야기",{"type":83,"tag":84,"props":1289,"children":1290},{},[1291,1296],{"type":83,"tag":251,"props":1292,"children":1293},{},[1294],{"type":88,"value":1295},"02:42",{"type":88,"value":1297}," \"작년에 죽을 뻔했다\" 15m나 날아갔던 아찔한 교통사고와 후유증 고백",{"type":83,"tag":84,"props":1299,"children":1300},{},[1301,1306],{"type":83,"tag":251,"props":1302,"children":1303},{},[1304],{"type":88,"value":1305},"06:39",{"type":88,"value":1307}," 13년 전 방송에 나왔던 자연인 옷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이유",{"type":83,"tag":84,"props":1309,"children":1310},{},[1311,1316],{"type":83,"tag":251,"props":1312,"children":1313},{},[1314],{"type":88,"value":1315},"13:25",{"type":88,"value":1317}," 7~10년 만에 다시 찾아온 친구들과의 지난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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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법",{"title":48,"searchDepth":117,"depth":117,"links":1376},[],"content:travel:2024-06-30-2-4-나는-자연인이다-2011년-4회-출연-황인남-친구의-근황-무르익은-대화-과거와-현재.md","travel\u002F2024-06-30-2-4-나는-자연인이다-2011년-4회-출연-황인남-친구의-근황-무르익은-대화-과거와-현재.md","travel\u002F2024-06-30-2-4-나는-자연인이다-2011년-4회-출연-황인남-친구의-근황-무르익은-대화-과거와-현재",{"loc":1238},{"_path":1382,"_dir":46,"_draft":47,"_partial":47,"_locale":48,"title":1383,"description":1384,"date":1385,"thumbnail":1386,"destination":1387,"period":1388,"tags":1389,"youtube":1390,"draft":47,"path":1391,"body":1392,"_type":190,"_id":1497,"_source":192,"_file":1498,"_stem":1499,"_extension":195,"sitemap":1500},"\u002Ftravel\u002F2024-06-27-1-4-2011-4","[1\u002F4] 13년 만의 재회, \u003C나는 자연인이다> 4회 출연자 황인남 친구를 만나다.","> 💡 핵심 요약 AnswerFirst > 방송에 나온 지도 어느덧 1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강산이 변한다는 시간 동안 친구는 여전히 자연의 품에서 묵묵히 자신만의 삶을 일...","2024-06-27T21:04:00.000+09:00","\u002Fuploads\u002F4-1-2026-05-26-3.26.19-big.jpeg","강원도 가리왕산","202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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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자연의 품에서 묵묵히 자신만의 삶을 일구어가고 있었습니다.",{"type":83,"tag":84,"props":1417,"children":1418},{},[1419],{"type":88,"value":1420},"거창한 준비 없이 번개처럼 찾아간 산속 피트, 그곳에서 양손 가득 들고 간 햇반과 삼겹살을 무쇠 팬에 굽기 시작했습니다. 지글지글 고기 익는 소리와 함께 쏟아져 나오는 우리들의 옛이야기들. 서로의 나이 듦을 장난스레 놀리다가도, 먼저 떠나간 옛 친구들의 소식에 숙연해지기도 하고, 아픈 몸을 서로 걱정하는 대목에서는 가슴 한구석이 찡해지기도 합니다.",{"type":83,"tag":84,"props":1422,"children":1423},{},[1424],{"type":88,"value":1425},"컴퓨터도 없는 오지에서 스마트폰 하나로 농사를 위해 화학과 지구과학을 공부한다는 친구의 말에, 여전히 삶을 치열하고 진솔하게 대하는 그의 철학을 배웁니다. 흐르는 물처럼, 바람처럼 살아가는 자연인 친구와의 가슴 따뜻했던 하루를 영상으로 공유합니다. 잠시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저희들의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type":83,"tag":84,"props":1427,"children":1428},{},[1429,1434],{"type":83,"tag":251,"props":1430,"children":1431},{},[1432],{"type":88,"value":1433},"11:29",{"type":88,"value":1435}," 연락도 없이 불쑥 찾아온 친구들과의 반가운 첫 만남",{"type":83,"tag":84,"props":1437,"children":1438},{},[1439,1444],{"type":83,"tag":251,"props":1440,"children":1441},{},[1442],{"type":88,"value":1443},"14:18",{"type":88,"value":1445}," 바이크 타는 친구와 액션캠, 그리고 산속 오지 생활 이야기",{"type":83,"tag":84,"props":1447,"children":1448},{},[1449,1454],{"type":83,"tag":251,"props":1450,"children":1451},{},[1452],{"type":88,"value":1453},"16:32",{"type":88,"value":1455}," \u003C나는 자연인이다> 방송 출연 이후 흘러간 13년의 세월 회상",{"type":83,"tag":84,"props":1457,"children":1458},{},[1459,1464],{"type":83,"tag":251,"props":1460,"children":1461},{},[1462],{"type":88,"value":1463},"18:42",{"type":88,"value":1465}," 무쇠 팬에 굽는 삼겹살과 7년 된 소금, 그리고 산속에서의 점심 식사",{"type":83,"tag":84,"props":1467,"children":1468},{},[1469,1473],{"type":83,"tag":251,"props":1470,"children":1471},{},[1472],{"type":88,"value":1335},{"type":88,"value":1474}," 즉흥적인 만남이 주는 묘미와 투박한 시골 밥상",{"type":83,"tag":84,"props":1476,"children":1477},{},[1478,1483],{"type":83,"tag":251,"props":1479,"children":1480},{},[1481],{"type":88,"value":1482},"41:25",{"type":88,"value":1484}," 건강 이야기, 그리고 먼저 떠난 옛 친구들을 추억하며 깊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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